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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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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06.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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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가지 않은 길과 미완의 이야기2009.06.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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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보고 싶어하는 심리.
예전에 만화책 대여점에 재미있는 만화책이 완결편이 아직 출간되지 않았을때 만화책을 재미있게 보다가도 언제 완결편이 나오나 하고 너무 아쉬워 했던 기억.
완결편이 나온후 그걸 다 본 다음에는 왠지 완결편을 기다리던.. 가슴셀레며 기다리던 그런마음은 어디로 가버리고 완결편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던 기억.

미완의 연애. 그 아쉬움.
연애의 완성. 그 아쉬움.

낚은 고기에겐 떡밥을 안준다는 말은
아직 잡지 않은 혹은 잡다 놓친 고기를 낚기위한 떡밥이 모자르기 때문인가.
낚은 고기를 다시 풀어줄 줄 아는 어부에게 물어볼 일이다.

Reg Teddy2009.06.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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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심방 우심실 멀쩡한 분ㅋㅋㅋ

역시 센스폭발이십니다^^

옥이2009.06.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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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님을 찾아온 계기가 헤어진 옛남친이 계속 연락해와서
가르침을 얻고자 들어온거였는데 오늘 쐐기를 박는 멋진 글이 또 올라왔네요ㅋ
전화를 안 받았더니 2주에 한 번씩 부재중 전화로 남아있는 옛남친
싸이에는 행복해죽겠다는 여친과의 사진을 올려놓으신 분이
전화질이라...더 미친놈같았는데...
여기와서 확실하게 알았어요..
옛남친은..미친놈이라는 걸ㅋ
낚이지말자..
(하지만 연락하지마 이런 답문조차 보내기 싫은 건
그 연락마저 즐기는 건가여?ㅋ)
고마와요~~~ㅋㅋ

이명박만세2009.06.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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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떨어진 벌레를 사귀는 한심한 여자...일뿐...좀 정상적으로 살자

원거리연애2009.06.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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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추천 누르고 댓글도 써봐요..

정말 무한님의 글은,
댓글 보는 재미도 쏠쏠 한 것 같아요.^^
처음 연애하는 저로서는
마냥 흥미롭기만 하네요. 아직은요. ㅎㅎ

그럼.. 다음에도 재미난 글 올려주세요.^---^

귀신2009.06.1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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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자니가 아닌 자나 입니다 ^^
뭐해 는 뭐하노 죠 ㅋ
저도 소싯적에 저 맨트좀 날렸죠..
왜그랬을까.....
또 상처만 주는걸 알면서도...
허기사 저도 자나 뭐하노 라는 저나를 받으면
팔딱팔딱 뛰는 고기로 변하니..

좋은사람들2009.06.1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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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여친이 예전에 어장관리 고수였습니다.
저한테 세번이나 딱 걸린거지요.

말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며칠후 제 친구는 떨쳐내더군요~

카라2009.06.1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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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무겁고 뭔가 삑 하고 누르기만 하면 터져버릴 것같고

허리와 다리도 끊어 질 것같은 지금 이 순간 ㅋ

오늘은 댓글까지는 다 못읽고 나가네요..^^;;

글 잘 읽었어요^^

소...2009.06.1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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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에 연락하는 찌질한 짓들이 싫어 양쪽(나 또는 그) 모두 원천봉쇄

하고자 진상 짓 좀 제대로 했었습니다. 좋게 좋게 헤어지면 미련이 남을꺼

같았거든요. (정기적으로 마주치는 사이라서요. 괜시리 애잔함이 남아 있으면

더 혼돈스러울꺼같아서리...) 그래서 확인 사살 확실히 했는데....

제마음속에서 조금씩 살아나네요. 그나쁜 X가.....

시간이 도와주겠죠......

L모양2009.06.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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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 댓글 못 찾겠어서.. 댓글 하나 추가!
갑자기 생각난건데요,
은근 남자 공략하기 쉬울때가..
전여친한테 연락하는 솔로남....일때..인듯 한데,
이것은 저만의 생각인지?

L모양2009.06.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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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 댓글 못 찾겠어서.. 댓글 하나 추가!
갑자기 생각난건데요,
은근 남자 공략하기 쉬울때가..
전여친한테 연락하는 솔로남....일때..인듯 한데,
이것은 저만의 생각인지?

M양2009.06.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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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그들은 새벽2시를 넘어서면 문자를 보내는지....
난 어제도 받았는데...그냥헤어진옛남친이면괜찮죠
헤어지고 몇주안되 결혼한 눔이
어찌나 보고싶다고 부르짖는지
오늘아침 상큼하게 지정번호수신차단(?)
신청했는데...
남자들~이러는거 아냐~ㅡㅡ^

블루2009.06.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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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회사인데..
너무심심해 댓글도 다 읽어 버렸다는~

근데..
읽으면서.. 웬지 양심에 찔리더라구요,,

전 애인있는데 옛애인에게 연락하거든요.. 가끔..


글쓴님의 양다리라는 말이..
와닿더군요..

양다리인가..
흙...



전 여잔데..
옛남친에게 연락하는 여자분들도 있........겠죠?

2009.06.19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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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하찮은2009.06.2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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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대하는 방법을 까먹고말았어...젠장...ㅠㅠ

인간과 대화하는걸 다시 좀 해봐야겠어요...ㅠㅠ

2009.06.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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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남빛바다2009.06.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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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다가 마지막 문단에서 가슴이 갑자기 아프네요.
정말 힘들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말... 깊이 공감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나름고수2009.06.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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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도 나름 괜찮은 연예카운셀러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생각을 또 정확하게 집는 글들이 좀있네.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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