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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라고 쓰고 티슷호리라고 읽는다)와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노멀팅을 통해 다른 분의 인터뷰만 하다가 직접 인터뷰를 당하(?)니 상콤하더군요.

메일로 작성해서 보낸 인터뷰라 현장감은 쵸큼 떨어집니다만, 발행글이나 노멀로그에서 다루지 않았던 부분들을 살짝 공개해 보았습니다.


요즘 한강에서 잡은 자연산 장어를 100g에 만원씩 쳐준다는 이야기 때문에 아예 장어낚시로 생계를 꾸려가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던데, 친구와 산지렁이를 잡아다가 한강에서 팔아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슴벌레를 채집하러 다니며 미꾸라지보다 활발하고, 거짓말 조금 보태서 뱀만한 지렁이들이 사는 곳을 몇 군데 알아 두었습니다. 한 통에 20마리씩 넣고 3천원에 팔면, 하루에 200통만 팔아도 월 1800만원 입니다. 대기업 연봉 저리가라 입니다. 게다가 우리의 유통방식은 두 사람의 소비자를 소개하면 소개한 사람에게는 한 통 더 드리는 서비스, 네, 피라미드 맞습니다. 맞고요. 너무 알려지면 안되니, 자세한 얘기는 생략하겠습니다. 

-무한, Tistory와의 인터뷰 중



긴 말 필요없이 바로 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 '무한' 편으로 연결됩니다. 거기서 댓글로 또 만나자구요!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 '무한'편 보러가기 (클릭)


감사합니다.


* 연결된 페이지에 답글을 모두 달아 놓았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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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피맛쓴사탕2009.09.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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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거 축하드려야 하는 일이죠?ㅎㅎ
군대가는 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전 공감합니다.ㅋㅋ
'죽지 마라.' 이게 정답이죠.

디노2009.09.1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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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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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방동2009.09.18 2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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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글쓰기 수업을 하는데, 정말 글쓰기는 재미난 것 같아요.
하지만 실력은 쉽게 오르지 않군요.
역시 독서인가요~_~a
항상 좋은 글, 재밌는 글 잘 읽고 있고 감사합니다.

시라노2009.09.1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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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저도 좋아하지만 항상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새벽을 맞이하기에

포기 ㅋㅋ

연애편지 쓸때도 저녁 10시부터 시작해서 새벽3시까지 겨우 3장쓰고 잤음

TACOOn2009.09.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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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 뿌라이데이나잇인데도,
다들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 ㄷㄷㄷ
근데... 난...?

무한은 누규?, 예전 택배 아저씨의 포스팅이 기억 나는군요...
무한도전도 아니고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읽고 갑니다 ^^

소담2009.09.1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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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글 읽다보니..갑자기 떠오른 옛 기억인데요..
오랜 연애에 실패하고 연애방법을 배우겠다며 인터넷을 뒤지다가 알게 된
여기 다음 블로거들 중에서 무한 님 꺼만 즐겨찾기 해놓은 이유가..
물론 뛰어난 글솜씨가 1번이었지만

사실 제가 무한도전 광애청자라서...-_-;;

무한님과 무한도전의 상관관계를 찾고픈 맘이 컸더랬죠 첨에는....;;;;;

드자이너김군2009.09.19 0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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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축하드립니다.. 파블들만 해준다는 티슷호리의 인터뷰..ㅋㅋ
전 아마 어느정도 인지도를 쌓는다고 해도 힘들것 같아요.. 워낙 주제 없는 블로그라서..ㅋㅋ
아아 정말 축하드려요~

플룻부는여자2009.09.1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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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중독성이 있다눈~

2009.09.1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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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댓글 100위권 안에 든건 처음 ㅋㅋ
ㅊㅋㅊㅋ해요 ^^

영풍2009.09.1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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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다같은 노멀로그를 만들어주세요
무한님의 글은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어요~

그,, 근데
지렁이로 월 1800씩 하실려면
초당 0.5마리씩은 잡으셔야;; ㄷㄷㄷ

이네스2009.09.20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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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역시 무한님~! 입대 3개월 남았는데 재미있는글들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카라2009.09.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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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져요~~!!^^*

거위소녀2009.09.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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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 확실히 사표를 던지신 후 변화라면, 제가 새로 올라오는 글들을 따라잡을 수가 없게 되었다는 겁니다.
어흑. 이거 하루만 출장갔다오면 새로 줄줄이 올라오는 글을 읽느라 등뒤의 서계신 과장님을 알아채지 못한 적도...

천천히 써주세요...라는 약한 모습 보이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며칠 뒤에 달리는 댓글의 이 소녀...잊지말아주세요 ㅜ,.ㅡ

AB형여자2009.09.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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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ㅋ

kate2009.09.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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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재밌게 글을 쓰세용
>ㅇ<하하핫
덕분에 많이 웃게되네용.
감솨앗.

블랙로즈2009.09.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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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웃음짓게 만드는 사람..

소소한 일상들 속에서 개그를 만드는 사람..ㅋ

그대(응?)...무한님^^ㅎ

항상 응원합니다..쭈욱~

어린콩2009.09.2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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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ㅡ^

소담2009.09.2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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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또 제가 100빠!!!! >_<
1빠는 못해봐도 100빠는 두 번째예요~ (1등을 못할 바엔 100등을 해라~ ㅋㅋ)

축하해주삼... >_<

fkdi2009.10.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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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할말은 없지만 댓글 100을 깨놓고 싶어서...

푸른아름2013.04.1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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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고싶은데 링크를 클릭하니 잘못된주소라고나오네요 어찌 볼방법 없나요?
댓글은 무료로(응?), 별도의 가입이나 로그인 필요 없이 남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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