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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놀이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 같아선 생일턱이라며 떡이라도 한 상자씩 돌리고 싶은데, 

며칠전 지갑에 IMF가 찾아온 까닭에 그러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고된 밥멀이에 오늘도 수고하시는 대원들,

학점과 연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는 학생들,

잉여력을 무한대까지 끌어올리고 있는 우리 백수클럽 동지들,

오늘은 같은 하늘 보며 손 흔들고 싶습니다.

자, 그럼, 오늘도 행복하시길!

감사합니다.


놀이에 참여하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궁금하신 사항들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저녁에 알콜을 링겔로 맞으러 가기 전까지

실시간으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멍석을 깔면 우물쭈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널리 알려진 좋은 예시를 아래에 적어둡니다.


Q) 라면을 끓일 건데, 면부터 넣나요? 아니면 스프부터 넣나요?

A) 물 병시나.



아, 물론 욕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긴장 풀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자, 출발!


뱀발) 우리끼리니까 생일축하 메세지는 생략합시다.

뱀발2) 티스토리 자체적으로 댓글 100개가 넘어가면 '감추기' 되는데,
아래 '댓글 000개가 달렸습니다.' 라는 부분 클릭하면 댓글이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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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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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꺽어진풀2010.10.2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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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무한님의 따쓰한 글귀가 어느새 저를 길들이는 군요. 하루 살아남기가 고되고 힘들때 님의 글을 보며 입가에 어느새 미소를 짓는 저를 보며 참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당신과 동시대에 태어나 당신의 글을 읽고 미소짓게 해주어서 하늘에게 감사합니다. 항상 남의 고민을 덜어주는 무한님에게 부디 글을쓰는 일 외에 다른일이 없도록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ps-
무한님을 세상에 내놓으신 훌륭한 부모님께서도 행복하고 건강하실 빕니다.

대전녀2010.10.2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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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질문이라기보다 부탁인데........
자기소개서 매뉴얼 업뎃 가능하신지요 ㅠㅠㅠㅠㅠ ㅋㅋㅋ
사실 여기 수험생보다 취업준비생들이 훨~~~씬 많잖아요
저희가 더이상 "근엄하신 아버지와 자상하신 어머니 밑에서 1남1녀의 장녀로 자라......"를 쓰지 않도록 말이에요 ㅠㅠㅠ 으헝헝
왜이렇게 힘들까요 먹고사는거
요새 정말 자신감이 바닥입니당 ㅠㅠ
대한민국 취업준비생들 모두 화이팅이요!!!

루프2010.10.2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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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며칠 사정으로 컴 못했더니 이런 이벤트가... 한 발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쌓인 덧글들과 커뮤니케이션으로 쏠쏠한 재미와 기운을 얻고 갑니다.
무한님의 위트넘치면서 단호하고 명쾌한 답글들 보고 있으니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싶어요.
'엄마랑 생일이 같네요' 에 '엄마다.' 라고 쓰신거에 빵터지고 집에 앉아서 '햄버거, 햄버거' 해봤자.. 에 진짜 엄청 웃었습니다. 풉프 다시 생각해도 웃겨...
해결책이나 분석, 비유 등등이 정말 명답들이라 이런걸 책으로 엮었으면 싶기까지 하네요.
즐거웠습니다. 다음 기회는 꼭 놓치지 말아야지.

2010.10.2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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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행복워니2010.10.21 09: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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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제 고민좀 해결해주시길..ㅠ_ㅜ 으헝헝

오래 사세요~ 책도 많이 많이 날게 돋힌듯 팔려나가구요..^^

거북이등짝2010.10.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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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늦었네요ㅠㅠ

늦었지만 생일축하드립니다~~~!!!
우울할때도 저를 웃게 해주셔서 감사해용ㅎㅎ

사랑마음2010.10.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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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드립니다.
아직은 젊으시지만 건강히 오래 사셔서
계속 좋은 글 부탁드려요.

2010.10.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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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0.10.2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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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0.10.2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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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갈색머리2010.10.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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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는 4개월됐구,,,,,


어제 회식이 있었습니다. 걔와 저를 소개해준 주선자가 같은직장 직원입니다.
진짜 간만에 아니, 헤어지고 처음 주선자도 보게됐죠.
(주선자와 옛남친 사이는 형제보다 더 가깝고 비밀없는 사이)
주선자.... 외모부터 확 달라진게.... 연애하나했더니 (우리 사귈때는 솔로였음ㅋ)

여친직업도 공무원에 괜찮은 여친이 생겼다고 자랑질을 마구 하더라구요. 근데 이건..,.. 축하하는 마음보단 배가 아픈거있죠????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다고 하지만... ㅋㅋ
난 남친과 헤어졌고 남친도 없는 입장이라 그런건가...???
제 스스로 놀란게.. 남친도 아닌 주선자가 여친 생겼다는데 왜 제가 배가 아픈지 저도 모르겠더라구요.

헤어짐의 아픔이 너무 컸던터라 그 자식 얘긴 하나도 묻지도 않았고 물어보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솔직한 심정은 .... 물어보거나 궁금해하면 지는거 같은 생각이 들어 궁금한거를 꾹 아주 꾹꾹꾹

참았어요. 흐.....

그래도 마음 저 속에선 물어볼까?? 말까??? 했네요~ 궁금하긴하더라구요. 마니......ㅠㅠ

그자식도 아마 여친이 생겨서 룰루랄라 하고 댕기겠죠...

에~ 휴~~~~~~~~~~~~~~~

사는게 모 이러는지.........
나만 찌질해 나만.

그자식.. 좋다고 훨훨 날아다니는 상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데 왜 이런마음이 드는건지.. 이미 끝난지도 오래 됐는데....
이런 생각 하는거 싫어서 그럴때마다 혼자 아자아자 홧팅!!!하는데..


((참 쌩뚱맞은 ......


홧팅은.. 젝일.. ㅋㅋㅋㅋㄷㅎㅎㅎㅎㅎ))

2010.10.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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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0.10.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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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읽었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몽땅!
굳이 묻지않고 보기만해도 많이 배웠네요 배부르다~ㅎㅎ
한번에 너무 많은 정보를 습득했더니 뭐가뭔지;
정리좀 하러가야되겠어요ㅋㅋㅋㅋㅋ

수고하셨어요 생일축하드렸..습니다!ㅎ

J,2010.10.2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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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만난지는 2년됐고,,
12월 21일에 입대해요
서로 기다려달라,기다리겠다는 말은 안했는데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J,2010.10.2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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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만난지는 2년됐고,,
12월 21일에 입대해요
서로 기다려달라,기다리겠다는 말은 안했는데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J,2010.10.2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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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만난지는 2년됐고,,
12월 21일에 입대해요
서로 기다려달라,기다리겠다는 말은 안했는데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깡이2010.10.2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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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마지막으로 가는 5주간 실습 중이라
체력+열정이 바닥을 기고 있는 찰나에
며칠에 한 번 꼴로 들어오는데
무한님 생일을 놓쳤네요(그날 24시간 잠만 잤다는..-_-;)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지혜, 센스, 재미에 감동까지 전해져 오는 글들에
많이 배웁니다..
태어나주셔서 감사해요^^

늘~~~ 행복하시길!!

델리2010.10.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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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답변은 안달리겠지만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서 댓글답니다. 2009년 9월 24일에 보냈던 상담메일은 답장대상인지 궁금해요. 보채지 말래서 그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2010.11.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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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무한™2010.10.20 1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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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저도 그 결혼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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