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998 노멀로그 매뉴얼 신청서(사연양식) 공개합니다. 노멀로그 매뉴얼 신청서(사연양식) 공개합니다. 조언을 구하기 위해 며칠 전에 올려둔 임시양식으로 많은 분들이 사연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진정하시고, 새롭게 완성된 이 양식으로 사연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글과 워드 두 가지 형태로 공개합니다. ▲ 노멀로그 매뉴얼 신청서(위-한글, 아래-워드)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됩니다. 덧붙여 알려드리는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보내주신 신청서는 저를 제외한 타인에게 보여질 일이 없습니다. 안전합니다. 2. 성명을 기입하시기 곤란할 땐, 가명을 적어 주셔도 좋습니다. 3. 공지(http://normalog.com/notice/1339)를 참고해 말머리를 꼭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4. 카톡대화는 파일로 따로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량이 많은 경우 초반 1주일,.. 2013. 5. 7. 모임에서 친해졌지만 따로 만난 후로 데면데면 해진 관계 모임에서 친해졌지만 따로 만난 후로 데면데면 해진 관계 구성원이 20대 후반~30대 초반인 동호회는 유연하다는 얘기를 먼저 해주고 싶다. 그곳에서 이성 회원들에게 찝쩍거린다 하더라도, 대개 다른 구성원들 네트워크에 경계경보만 발령될 뿐 당사자에게 누군가 나서서 따지는 일은 잘 벌어지지 않는다. "세 번 찝쩍거리셨으니 아웃입니다. 더는 동호회에 참석하지 말아주세요." 라는 말을 직접 하는 사람도 없고 말이다. 말해주는 사람도 없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웃카운트가 올라가는 것도 아닌 까닭에, 스스로 알아서 조심하지 않다간 겉으로만 친할 뿐 속으론 기름처럼 겉돌다 자진 퇴출의 길을 밟을 수밖에 없다. 댄스동호회를 예로 들어 보자. 동성 동호회원들이, "형, 근데 춤출 때 형이 하는 스킨십에 여자들이 좀 .. 2013. 5. 6. [금사모] 남자친구의 끔찍한 이성친구 외 1편 [금사모] 남자친구의 끔찍한 이성친구 외 1편 오늘은 '연인의 이성친구'를 주제로 한 사연을 다룰 예정인데, 이 주제에 포함되지 않는 사연 하나가 자꾸 눈에 밟혀 먼저 소개할까 한다. '철없는 남자친구'로 시작하는 사연을 보낸 J양의 이야기다. J양은 뭔가를 더 고려할 필요도 없이 헤어져야 한다. 뒤에서 빵빵 거렸단 이유로 아버지뻘의 택시기사에게 쌍욕을 하고 반말을 하는 남자는, 두 번 생각할 것 없이 놓는 게 맞다. 극장에서의 일 역시, 뒷좌석에 앉은 삼촌뻘 되는 애아빠에게 "조용히 좀 하라고 X발." 이라고 말하는 건, 누가 보더라도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다. 여기에 더불어 싸우다 화가 나면 J양보고 그냥 집에 가라고 말하고, 누군가와 약간의 갈등이 생겨도 싸우려고 팔을 걷고, 유흥업소 사람들과 연락을.. 2013. 5. 3. 노멀로그 사연 양식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멀로그 사연 양식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연 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대로 사연을 모집했다가 혹 놓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여 이렇게 조언을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 노멀로그 매뉴얼 신청서 물론 이렇게만 올려두면, "앜ㅋㅋㅋ 뭐라고 쓰여 있는지 하나도 안 보여요!" 라고 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마음으로 보면 보입니다. 이미지에 시선을 고정하고 글자가 점점 커진다는 생각으로 바라보고 있으면 실제로 저 글자가 점점 커지긴 개뿔, 아래 파일로 첨부합니다. ▲ 노멀로그 매뉴얼 신청서.hwp(위의 파일을 클릭하세요.) 위의 문서를 받아 열어보신 후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저 양식에 채운다고 생각하시며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난 모태솔로부대원인데 스킨십 여부 적는 .. 2013. 5. 2. 이전 1 ··· 278 279 280 281 282 283 284 ··· 5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