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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다투게 된 지점들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다루지 말기로 합시다. 현재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두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합의를 제대로 못 본 지점이고, 거기다 그 부분에 대해 S양의 지인들조차 확연히 갈린 의견을 내고 있으며, 무엇보다 그건 꼭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고 말할 수 없는 부분들이니 말입니다.

 

제가 여기서 얘기하는 건 ‘둘 중 누구 말이 맞나’가 절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연애를 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또는 ‘아주 보통의 사람과 연애를 할 때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에 대한 부분이라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건 S양이 보낸 사연이니 전 S양이 생각해 봐야 할 부분들을 주로 다룰 텐데, 그러다 보면 S양은 ‘내가 틀렸다는 건가?’라고만 받아들일 위험이 있기에 미리 적어두는 얘깁니다. 자 그럼, 출발하겠습니다.

 

젠더감수성에 문제가 있는 남친. 고칠까요, 헤어질까요?

 

S양의 남친에게서는, 제가 수많은 사연을 통해 보게 되는 ‘여자를 힘들게 하는, 그의 문제’라는 것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그는 S양에게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더 이해하고 양보하고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도 불평하지 않고, 부모님과 S양 사이에서도 현명하게 대처하며, S양 지인들과 만난 이후 그들에게서도 극찬을 받을 정도입니다. S양 역시 남친에 대해

 

-집안 괜찮고, 직업 좋고, 사람 성실하고, 경제관념 있다.

 

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상대가 조건도, 인성도, 애정도, 환경도 좋다고 해서 무조건 S양이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는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닙니다. S양이 상대에게서 보는 1할의 ‘답답한 점’ 외에 9할의 ‘훌륭한 점’도 좀 봤으면 하기 때문이며, 반대로 그런 상대에게 S양은 ‘어떤 여자친구’인지도 한 번 생각해 봤으면 하기 때문입니다. S양 또한 제게

 

“남친이 말을 밉게 해서 그렇지, 행동으로만 보면 잘못한 게 없어서 고민입니다. 결혼해도 잘해줄 것 같고요.”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어디에 더 무게를 두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좀 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 말하기 조심스럽긴 한데, 지극히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입장에서 말하자면 ‘의견 차이’ 때문에 이 정도의 남자와 헤어진다는 건 훗날 큰 후회를 할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상대가 막 권위주의적이며 평소 행동에서도 문제가 있는 거라면 뭐가 어떻든 이별까지 고려할 수 있는 게 당연하겠지만, 여기서 보면 그런 부분도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딱 하나 있는 문제라면 그 ‘젠더감수성’이라는 지점에서 S양과 말싸움을 할 때가 있다는 건데, 그것에 대해서도 그가 막 극단적으로 주장하는 게 아니며, 그냥 ‘S양과 달리 생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는 정도이지 않습니까? 그것도 그러다 싸움이 커지면, 결국 그가 의견을 철회하고 S양의 기분을 풀어주는 형태로 마무리되고 말입니다.

 

“남친과의 일들을 친구들에게 얘기하면, 제 페미니스트 친구들은 극대노 하며 헤어지라고 합니다. 그런 걸로 스트레스 안 주는 사람 만나라고 해요. 다른 친구들은 뭐 그런 걸로 싸우냐는 식으로 말하기도 하고요. 여튼 남친을 직접 본 제 친구들은 굉장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화났을 때 남친에 대해 깔 것만 얘기하니까, 그것만 들은 친구들은 남친에 대한 괴물 같은 이미지를 만들고, 그것으로 인해 S양이 온갖 고난과 구박과 핍박만 받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친구들에게 남친이 대부분 S양을 만나러 온다는 얘기, 얼마간 멀리 갔을 때에도 빠짐없이 그 먼 거리를 달려 보러 왔다는 얘기, 자신의 부모님과 S양 사이에서 현명하게 자를 거 자르고 필터링 할 거 필터링 한다는 얘기, 매일 날씨도 알려주며 인사한단 얘기, 퇴근하면 꼭 전화한단 얘기, 데이트하고 나서 집에 안 데려다 준 적 없다는 얘기 등도 전부 하셨습니까? 평소에 이런 연애를 하고 있다는 걸 그 친구들이 알면서도 ‘스트레스받지 말고 헤어져라’라는 얘기를 한 거라면, 그런 태도로 현실에서 길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거라 전 생각합니다.

 

 

보통의 사연들과 달리 S양의 사연에선

 

-끔찍함, 너무 싫음, 극혐함, 저주함.

 

등의 단어가 많이 등장하는데, 그래서인지 호불하고 너무 분명하며 ‘불호’에 대해서는 ‘싫어’ 정도가 아니라 ‘응징해서 없애버려야 할 것’처럼 여기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것에 대한 표현이 과격하며(이것에 대해 친구들은 무서워 하며, 전남친도 무서워했고, 현남친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승패’에 집착해 한 올의 반대도 없이 만들려 하는 느낌도 있고 말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S양은

 

“그건 현대사회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바뀌어야 할 것들을 안 바꾸고 있으니 바꾸려는 제가 이상해 보이는 거 아닐까요? 그런 일들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거나 알면서도 분노하지 않는 게 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라고 말하실 수 있을 텐데, 저 역시 그런 열정이 세상을 바꿔왔다 생각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선봉에 서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멍청하며 깨어있지 않은 적폐일 뿐이라고 말할 순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잘못을 나부터라도 소소한 실천과 전파로 바로잡겠다 생각하는 건 좋지만, 그렇다고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지적을 하고 그 사람과 의견이 비슷하다는 부모님까지도 적폐로 몰아버린다면 그건 또 다른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는 것이고 말입니다.

 

더불어 남친과의 의견충돌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이, S양이 남친에 대해

 

-사회문제에 대해 더 알고, 더 공부해야 함.

-편견이나 관념 같은 거, 밑바닥까지 갈아엎어 고쳐야 함.

-이 부분에 문제없었던, 어떤 다른 남자처럼 변화해야 함.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은 아닌지도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저 중엔 S양이 직접 말한 것도 있는데, 여기서 보기엔 남친을 이미 그렇게 ‘개조가 필요한 대상’으로 놓고 있다 보니 자꾸 답답해하거나 한심하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생기지 않나 싶습니다. 누군가를 영알못(영화 알지도 못하는 사람)으로 선정해 놓고 대화를 시작하면, 그가 말하는 감상평이 그저 우습게만 들릴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S양은 ‘남친에게 책임감은 확실히 있는 것 같은데, 존중이 없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수많은 연애의 형태를 본 제 입장에선 현재 S양의 남친만 하더라도 정말 무리를 해가며 연애에 임하는 거란 얘기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현 상황에서 둘의 입장이 완전히 바뀐 연애라면 S양은 일주일 버티실 수 있겠습니까? 한 3일만 바꿔도, ‘내가 왜 이래야 해? 내가 뭐 빚졌어?’라는 생각이 들 것 같지 않으십니까? 전 S양이 말하는 그 ‘남친의 책임감’엔, 존중과 더불어 헌신과 애정과 신뢰까지가 포함되어 있는 거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만족스럽지 않으며, 조오오오온중 까지 원하니 묻고 더블로 가야 한다고 하시면, 저는 뭐라 더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충분히 신사답게 행동하고 있는 남친에 대한, 그가 S양을 위해 마음과 정성과 시간과 돈 등을 아낌없이 쓰고 있다는 것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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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친이 상처 받았다고 말한 부분에 대해선 정말 진심으로 다시 사과하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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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2019.11.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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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로든 레디컬한 사람은 본인에게 들이대는 잣대 또한 동등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마지막 줄이 인상적이네요. 남친의 생각은 비뚤어졌지만, 그의 정성, 시간, 돈은 스스럼없이 받으시면서 그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시진 않나요? 그게 남녀 평등과 일맥상통하는 것인가요? 일관적인 사람이 됩시다.

리에곰2019.11.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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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역시나 간만에 댓글이 많군요.

사연자분은 간단해요.

용납 못하겠으면 헤어지면 되요.

다만.., 저런 거 갖고 싸우는 거는 보통 20대 때 많이 하는데, 그때 그래서 헤어지고 나서 더 괜찮은 사람 만나기 힘들다는 건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30대 이후에는 이상한 꼰대 안 만나면 다행인 거 같아요...

방향감각2019.11.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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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분 그만 괴롭히고 보내주세요. 그리고 같은 '사상'을 가자신 분 만나기바랍니다. 내가 옳고 남은 고쳐야할 대상이다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이미 문제입나다.

dd2019.11.2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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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아니기 때문에 남자는 결코 페미니스트가 될 수 없습니다.
남자친구를 페미니스트로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지금 당장 헤어지시고 급진적 페미니스트로서의 자신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헤어지세요 사연자분 제발요.

2019.11.2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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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댓글이 많다 했네요
그냥 사람하고 사람입니다.
나는 사람과 만나는거지 성과 만나는게 아니예요.
다를뿐 맞춰가는겁니다. 안되면 헤어지는거구요.
다 똑같아요. 내가 서운하면 쟤도 서운할거고 내가 좋아하면 쟤도 좋아할거고.
뭐 별거 있나....
하나 말씀드리자면 연애상담 친구들한테 하지마세요.
이 연애와 싸움 그리고 갈등의 기승전결은 본인이 제일 잘 알지 않나요?
그리고 친구들도 애지간하면 다 작성자 편 들텐데(본인 기분나쁜거만 얘기했을테니까) 의견이 갈린다는거 보면 딱히 남친이 잘못하는게 있어보이지 않아요.

오늘 하루 행복합시다~

희서니2019.11.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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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고갑니다! !! 간디랑 가을 산책 재밌게 하시길!!

Ss2019.11.2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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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이 뭔가 제 상황과 비슷해서 공감이 가네요.

남자분이 무리하고 계신게 아니라면 천사이실듯...

저도 여자친구와 사연자와 비슷한 연애를 하고 있는데

요새들어 문득 문득 내가 이친구에게 빚진것도 아닌데 뭐하는거지 싶을때가 많네요..

당연하게 데이트비용 모두 부담하고 매번 데리러 가고 데려다주고 작은 일에도 공격적이라서 기분 상할때마다 맞춰주고 하다보니 점점 지치네요. 조금의 손해라도 보거나 주변에서 기분에 거슬릴만한 일이 있으면 거기에 하루종일 매달려서 기분나빠하는데 무조건적으로 편들어주지 않으면 공감력이야길 하는데 무조건 듣기 좋은말 상대방 욕하는말이 공감하는건지 회의도 듭니다.

여자친구는 응당 자신이 받아야 할것을 받는것처럼 무언가를 끊임 없이 요구하고 사랑하면 당연히 해야 하는것 이라고 생각하는듯 하구요.

페미니즘적 이야기가 나와도 전 적당히 맞춰주고 넘어가는 편이긴 한데 마치 그것이 절대진리이고 자신은 깨어있는 우월한 존재이고 우매한 모든 사람이 이 진리를 따라야 하는식이라 주변과의 트러블도 있는데도 자신이 잘못 생각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않고 우매한 사람들의 핍박과 고난이라고만 생각합니다...

혐오를 증오한다면서 사연자 처럼 세상에 많은일들에 극단적으로 혐오와 증오를 표출하는걸 보면 아무리 내가 노력해도 이별후엔 내가 그 대상이 되겠구나 싶고 힘드네요.

주변사람에게 말해봐야 내 얼굴에 침뱉는 격이라 아무에게도 말하진 않았는데 무한님 말대로 상대방과 역할이 바뀌면 3일도 지속되지 않을 연애인데 계속 유지하는게 맞나 싶네요..

지나가던 과객2019.11.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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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인을 위하고 사랑한다면 그만 힘들게 하고 놓아주세요. 사연 읽은 바 사연자분이 연인을 힘들게 합니다. 남자친구란 연인분은 좋은 인품 가졌는데 사연자분이 상대를 너무 힘들고 괴롭게 만드시네요.
본인이 친구들 쳐내고 선도 긋는 용기 가질거 아니면 남자분 인생위해서 놓아주는게 옳은거 같습니다.

나도 대학 선배 중에 현재 자기위안 페미니즘 심취해서 자아도취 빠진 래디컬 페미니스트가 있는데
나도 10대부터 여성주의 관심많아서 찾았고 나름 공부하고 그랬는데 극단적인 래디컬 페미니즘은 정말 답이 없는걸 느꼈다. 이 언니 지금은 뭐하고 사시련지 모르겠는데 다시는 안보고 싶다.
사연자 친구들보니까 엄청 갑갑함 느껴진다...

지나가던과객2019.11.2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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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비번이 왜틀렸다고 나오는거지. 아무튼 그래서 답글로 더 남겼습니다.

사연자분 진짜 복많은 연인분 만났는데 사연자랑은 연이 아닌거 같아요.
사연에 고뇌 많으신데 그 고민한다고 늘어지고 있는 사연에 나온 상황 자체가 남친에게 굉장히 민폐고 이기적이에요.
양심있으면 더 좋은 연 찾아 떠나도록 놓아주세요.
본인 가치관이 상대방을 이 정도로 힘들게 하는거라면 그사람을 위해서 내 이기심 접어두고 부부의 연은 안맺는게 정답같네요. 저라면 그렇게 했을거에요. 아니 사실 그렇게 했습니다. 너무 미안해서요.

친구분들 함부로 남(사연자)의 인생에 감놔라배놔라 하는거 아닙니다.

ㅇㅇ2019.12.0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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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919108.html
한국, 아동 음란물 범죄 처벌 너무 관대하다- 월스트리트 저널

음란물 사이트 운영으로 해외까지 뒤집어지고

국내에서는 트위터에서 청소년들을 유인해 감금하고 성적으로 착취하는 영상을 찍어서 팔아먹고(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8637.html#csidxe2fca787edb1cefa329c2cd030ec72d)

연예인이라도 데이트폭력 당하면 판사에게도 2차 가해를 당하죠. 증거영상을 굳이 보겠다는 판사때문에 변호사가 항의하기도 했고 판사가 굳이 성관계 횟수등을 재판장에서 언급하는게 가당한 일인가요?

밥먹을때 여자가 고기 덜어줬다고 성폭행 무죄 때리는 이런 나라에 살면서 젠더 감수성 언급하는건 어쩌면 생존 문제 아닐까요?

최근 법원의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말이 한창 나오는데 그 성인지 감수성이 젠더감수성이잖아요 젠더감수성으로 거른다는 사람들은 그럼 판사가 집요하게 구하라씨에게 몰카 영상 요구하고 장애인 성폭행하고 떡볶이 사줬으니까 무죄고 밥먹다 고기 덜어줬으니 성폭행 무죄라는 게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이건 그냥 상식의 문제 아닌가요? 하긴 구하라씨 사건 맨처음 터졌을때 '구하라 동영상'이 실검 1위 먹은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겠어요?

물론 본문 사연자처럼 상대를 극단적으로 바구려 하는건 문제지만 그건 꼭 젠더감수성이 아니라 상대의 습관, 취미등을 억지로 바꾸려 하는것도 마찬가지죠 그렇다고 해서 '생활습관 본다는 사람 거른다 운동 수면 식습관 본다는 사람 거른다' 이런말 하나요? 본인의 그런 모습을 보고 거르는 사람들 또한 있다는것을 기억하면 좋겠네요

ㅇㅇ2019.12.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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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재판할때 증거 요구하는 판사가 그렇게 잘못된겁니까? 그럼 실체 판단을 어떻게 해요? 그럼 사고나서 죽은 사람 시신 부검 사진 요구하는건 고인에 대한 2차 가해입니까? 처벌이 약하다는 점이라든지 공감되는 부분이 있긴 한데요, 비판할거 안할거 구별하면서 하세요. 그러다간 자칭 래디컬 패미니스트들끼리밖에 못 살겁니다.

ㅇㅇ2019.12.05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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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속 남친이나 무한님이 음란물 사이트 운영하다 걸리기라도 했나요? 데이트폭력이라도 했나요? 악플달고 그랬어요? 아니면 저런짓 한 종자들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리거나 공개 지지선언같은거라도 했나요? 이 중 아무것도 해당되지 않는데 뜬금없이 이런 화제들을 왜 들고 나오나요? 지금 이 사연속에서 문제가 되는건 사연녀가 이단심문관이라도 된 양 남친을 심문하는게 문제인데.

그리고 생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페미들이 아이티 사람들처럼 먹을게 없어서 진흙쿠키 구워먹고 사나요? 아니면 보스니아 내전때처럼 미친 저격수의 총알 무서워서 야외활동을 목숨걸고 하나요? 그것도 아니면 미국 디트로이트나 오클랜드처럼 경찰조차 치안 포기한 지역에 사세요? 이런 조건하에 사는 사람들이 생존문제라고 해야 진지하게 들리지, 등따습고 배부른데다 하라는 공부나 할일은 안하고 타자나 휘갈기는 잉여인생들이 생존위기 운운하면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생활습관 본다는 사람 거른다 운동 수면 식습관 본다는 사람 거른다는말 안하죠. 하지만 어떤 좋은걸 가지고 그러든 상대 의사 무시하고 강요하는 사람은 다 거르려고 하죠. 운동 싫다는데도 강제로 헬스장 끌고와서 운동시키는 사람은 다들 걸러요. 독서실에 사람 묶어놓고 책 일정이상 안 읽으면 안풀어주는 인간은 피하려고 해요. 다만 그런 독서나 운동을 하는 사람 중에 그걸 남들에게 강요하지 않으면 직성이 안풀리는 미친 인간들이, 젠더감수성 운운하는 사람들이 자기사상 강요하는 비율에 비하면 없는거나 마찬가지일 뿐이지. 그리고 사람들은 상자 안에 썩은사과 두세개만 나와도 상자채로 반품시키죠. 사람이라고 다를까요?

정신좀 차리세요. 한국 사회에 문제 없는거 아니고 성차별 없는거 아니지만 당신들이 뻥치는만큼 그렇게 심각한 문제 아니예요. 진짜 심각한건 당신들만이 옳고 그 외 이견은 안받는다는 당신들의 파시즘이고 진짜 희망없는건 이나라가 아니라 이 모든것을 깨닫지 못하는 당신들의 지성이지

바로위에2019.12.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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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 맘에 안 들면 일베래.. 만물일베설

웃겨2020.01.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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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글로 성희롱질은 지금 누가 하는건지 모르겠네. 어후 냄새. 워마드 본성 나오죠?

우욱,,2020.05.1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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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제발,,

ㅇㅇ2020.05.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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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하지만 다른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최근 'n번방 사건' 담당 재판부에서 전격 교체된 서울중앙지법 오덕식 부장판사가 그 예입니다.

오 판사는 고 구하라 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최 씨 사건을 맡았을 때 구 씨와 최 씨의 성관계 횟수를 판결문에 적었고, 고 장자연 씨를 술자리에서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조선일보 기자 조 모 씨의 재판에서는 "성추행이 있었으면 생일파티 분위기는 안 좋았을 것"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꾸준히 물의를 빚어왔습니다.

오 판사는 '성 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오 판사를 교체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40만 명을 돌파하며 이례적으로 교체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법복을 입고 있기 때문에 언제 다시 비슷한 재판을 맡게 될지 모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0817686

재판할때 증거같은 소리하네 멍청아 다른 판사들은 안저러는데? 40만명 청원이 왜 들어갔겠냐? 니가 범죄자랑 똑같은 수준이니까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페르귄트2019.12.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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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팝콘이 팡팡 ㅎㅎㅎ 이 시대 2030의 가장 큰 화두네요! 남자친구분이 쏟는 노력은 사실 사회에 온전히 선 성인에게는 그렇게 필요하지 않는, 오히려 자제시켜야 할 혜택들인데 받을 건 받고 생각만 고쳐라고 하는데서 이미 큰 모순이 생겨버렸네요.

온건한 페미친구가 결혼해서 잘 지내는데 상대방 남성은 페미를 얼마나 동의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친구가 무얼하든 터치를 잘 안해요. 개방적이다란 거예요. 그런데 그 개방이 본인에게도 해당이 돼요. 친구도 남편에게 이래라 저래라 매달리지않고 혼자 하고싶은거 다해요.
페미니즘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상대방을 자유롭게 해줄 정도로 나 자신에게 얼마나 사상과 행동에 자유를 주는 가가 가장 핵심인거 같아요. 나와 데칼코마니처럼 똑같은 사상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공유할 수는 있지요 그러나 그마저도 어려워보이면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세요

기러우2019.12.2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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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여러글보다 이쪽에 공감이 가네요.
이미 남자친구를 젠다감수성에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보는 입장이라면 왜 만나는지..
상대방을 인정하고 거리를 두는게 중요하죠

지모2019.12.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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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개독, 정치병자 이 세가지 유형은 그냥 정신병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성적인 실체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 신념은 정신병입니다. 망상이라고 하죠. 망상에 사로잡혀 ♫♫♩♬하는 사람을 뭐라고 부를까요? 정신병자라고밖에 부를 말이 없네요.

그냥 걸러야할 인간부류들입니다.

동동2020.01.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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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은 페미니즘이 왜 일어났는지 알아보려고조차 하지 않고 본인들 입장만 생각하네요. 그동안의 차별들에 분노한 여성들의 목소리는 들으려하지 않죠.

남자 페미니스트가 쓴 책들 읽으시면 좀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해서 ‘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라는 책 추천합니다 ㅋㅋ

ㅇㅇ2020.01.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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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이라는 특징 하나로 집단에 얽매이기 싫다는 거죠. 난 개인인데, 왜 내 윗세대가 벌인 성차별의 원죄를 나까지 뒤집어써야 하나요. 걍 나만 안 그러면 되고 문제 안 일으키고 살아왔는데.

산너구리2020.02.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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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들을수 잇는데 말할자격을 주지 않는게 지금 페미니스트 들인데요? 남자니까 남자라서 너희들은 우리편을 들어야만한다 그무엇도 우리를 부정하는 말은 할수없다 이게 페미니즘의 기본 논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미니즘 자체가 부정당할수밖에 없는거고요. 사실 페미니스트라면 이런 사이트에는 들어오지 않는게 사상적으로 맞아요. 생물학적인 여성인권향상을 위해서 살아가야지, 왜 귀찮게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려고 모인 이곳에 들어옵니까.

ㅇㅇ2020.03.0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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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에 이미 kim치녀 된.장.녀 무슨녀 x슬아치 하면서 여자 패고 요즘은 p싸개를 비롯한 막말로 여자 패는 남자들한테 여자들이 언제 편들어달라고 했나요? 오히려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군대 인권 신경써달라 떼쓰고 우기던데요? 정작 군대 인권 향상 설문조사 하면 여자들은 다 찬성인데 남자들은 나만 고생할수 없다며 반대하죠 ㅎ

참나2020.01.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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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들은 한남 그렇게 싫다면서 연애상담사이트는 왜 오고 연애라는 것을 할까. 그냥 자기들끼리 만나서 행복하게 살지 마냥 이상한 댓글이나 달고 분탕질이네

ㅇㅇㅇ2020.03.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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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싸개라는 단어는 페미들이 한남이라고 지칭하자 나온단언데요. 맨날 소추니 뭐니하면서 할때는언제고 미러링이라는 단어하에 남자성희롱하는건 괜찮구요? ㅋㅋㅋ 남자들이 군대가지고 뭐라하는거 그거 페미니스트면 해야하는거아닌가요? 동참해서? 여성을 신체적인 구조때문에 군복무못한다고 여성을 하등하게 취급한 꼴인데 걸스캔두애니띵이라면서 그건못하나보죠? 페미니즘의 역사는아시려나 모르겠는데 서양의여성들은 참정권획득을위해 2차세계대전때 여자도 할수있다는걸보여주려고 편견을 깨려고 전쟁에 간호장교로 참여하고 군수물자만들고 모든걸보여주려고했죠 하지만 한국의 페미들은 그런노력을하나요? 맨날 말도안되는 여성경찰총장이니 가해자 신상공개 여자라서 했나등의 지능떨어지는 공감 1도안되는소리하니까 욕먹는거죠. 맨날 공부하라고해서 공부해서 팩트들고오면 빤스런치거나 욕박고 대화도안하는데 무슨 ㅋㅋㅋㅋ

ㅇㅇ2020.03.0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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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가만히 있으세요 한남이라는 단어 자체가 kim치녀 대응으로 나온거고 고작 한국남자 줄임말인데 거기다대고 p싸개라는 말 하는게 정당화 되나요? 저 두 단어가 비슷한 수준인가요? p싸개는 힙찔이가 노래도 냈던데 남자욕 조금이라도 하는 노래가 있나요? 남자들이 여자욕 얼마나 저급하게 하고 단톡방에서 무슨 말 하는지 공개되는판에 겨우 저정도로 발작하나요? 성희롱은 남자가 더 많이 할텐데? 아무리 미러링 해봤자 남초 원본 못따라가죠

그리고 남자들이 여자들보고 여성인권운동 하지 말고 군대인권(군 내부 부당한일)을 여자들에게 신경써달라고 징징거린다니까요. 말귀를 못알아듣나요? 님이 말하는건 여성군복무에 대한거고 완전히 다른 이야기인데요? 독해능력부터 키우세요 맨날 남초 커뮤에서 여혐글이나 읽으니 글 독해가 안되나보네요 군대 글자만 봐도 여자도 군대가 빼액 대답이 자동으로 나오네

ㅇㅇ2020.04.0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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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남자일을 여자가 주장해주래? 흑인들한테 백인인권운동시키는 소리하고 있네. 니네가 알아서 하세요 여자시켜먹지말고

권력가진 남자들이 군대보낸걸로 여자한테 징징 하여튼 한국남자 창.놈새기들 종특 ㅋㅋㅋ

군무새가 지나갑니다..🐔군무군무 딱따라닥닥~! 🐔너네도 군대가아 빼애애액~~! 🐔 군무군무 딱따라닥닥😬 🐔~!🐔솔직히 요새 군대 캠프지만 나는 힘들었어🤥 🐔군무군무 딱따라닥닥😬 군무새가 지나갑니다..🐔군무군무 딱따라닥닥~! 🐔너네도 군대가아 빼애애액~~! 🐔 군무군무 딱따라닥닥😬 🐔~!🐔솔직히 요새 군대 캠프지만 나는 힘들었어🤥 🐔군무군무 딱따라닥닥😬 군무새가 지나갑니다..🐔군무군무 딱따라닥닥~! 🐔너네도 군대가아 빼애애액~~! 🐔 군무군무 딱따라닥닥😬 🐔~!🐔솔직히 요새 군대 캠프

살어리 살어리랏다. 군대에 살어리랏다. 선임과 비누를 줍고 군대에 살어리랏다. 군무군무 군무셩, 군무리 군무. 우러라 우러라 군무새여. 군대 군대 우러라 군무새여. 선임과 한판 뛴 나도 너무 느껴 우니노라. 군무군무 군무셩, 군무리 군무. 살어리 살어리랏다. 군대에 살어리랏다. 선임과 비누를 줍고 군대에 살어리랏다. 군무군무 군무셩, 군무리 군무. 우러라 우러라 군무새여. 군대 군대 우러라 군무새여. 선임과 한판 뛴 나도 너무 느껴 우니노라. 군무군무 군무셩, 군무리 군무

(☝ ՞ਊ ՞)냬~알걨섑니댸~(☝ ՞ਊ ՞)냬~알걨섑니댸~(☝ ՞ਊ ՞)냬~알걨섑니댸~(☝ ՞ਊ ՞)냬~알걨섑니댸~(☝ ՞ਊ ՞)냬~알걨섑니댸~(☝ ՞ਊ ՞)냬~알걨섑니댸~(☝ ՞ਊ ՞)냬~알걨섑니댸~(☝ ՞ਊ ՞)냬~알걨섑니댸~(☝ ՞ਊ ՞)냬~알걨섑니댸~

ㅇㅇ2020.03.1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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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못만나본 남자가 여혐하고 남자 만나본 여자가 남혐한다는 말 뜻을 알겠네요
여기 댓글 상태 보니 ㅋㅋ

ㅇㅇ2020.03.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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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기만 했으면 ♫♬♪♩이라고 하고 끝냈겠찌. 근데 동양 로리타 문화 심하다고 난리치던 페미니스트들이 어린 남자애들한테까지 ♬♩♪♬거리고 심지어 외국 미성년자 남자애 도촬한걸 돌려가면서 낄낄거리니까 그제서야 ♪♪♪♩란 말도 나왔던건데

ㅇㅇ2020.03.2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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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거리기만 했으면 한녀 라고 하고 끝냈겠지. 근데 동양 로리타 문화 심하다고 난리치던 페미니스트들이 어린 남자애들한테까지 유충이라하고 심지어 외국 미성년자 남자애 도촬한걸 돌려가면서 낄낄거리니까 그제서야 P싸개란 말도 나왔던건데

ㅇㅇ2020.04.0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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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동안 댓글 부들거리면서 4개나 단 것 좀 봐 ㅋㅋㅋ 그래서 여자들이 요액싸개 정액싸개 이런말 하던가? 실드 수준 ㅋㅋㅋ

근데 ‘ㅈ만하다’🌶 이거 왜❓ 우리나라에선 작다👌는 뜻일까요🤔 왜일까요...흠.....👅 근데 ‘ㅈ만하다’🌶 이거 왜❓ 우리나라에선 작다👌는 뜻일까요🤔 왜일까요...흠.....👅 근데 ‘ㅈ만하다’🌶 이거 왜❓ 우리나라에선 작다👌는 뜻일까요🤔 왜일까요...흠.....👅 근데 ‘ㅈ만하다’🌶 이거 왜❓ 우리나라에선 작다👌는 뜻일까요🤔 왜일까요...흠.....👅 근데 ‘ㅈ만하다’🌶 이거 왜❓ 우리나라에선 작다👌는 뜻일까요🤔 왜일까요...흠.....👅 근데 ‘ㅈ만하다’🌶 이거 왜❓ 우리나라에선 작다👌는 뜻일까요🤔 왜일까요...흠.....👅

한남들 바지👖내리면🌶오늘은🎉🎉어린이날🎊🎊 한남들 바지👖내리면🌶오늘은🎉🎉어린이날🎊🎊 한남들 바지👖내리면🌶오늘은🎉🎉어린이날🎊🎊 한남들 바지👖내리면🌶오늘은🎉🎉어린이날🎊🎊 한남들 바지👖내리면🌶오늘은🎉🎉어린이날🎊🎊 한남들 바지👖내리면🌶오늘은🎉🎉어린이날🎊🎊 한남들 바지👖내리면🌶오늘은🎉🎉어린이날🎊🎊 한남들 바지👖내리면🌶오늘은🎉🎉어린이날🎊🎊 한남들 바지👖내리면🌶오늘은🎉🎉어린이날🎊🎊 한남들 바지👖내리면🌶오늘은🎉🎉어린이날🎊🎊

보글🐳보글💦고🏃‍♂️재기🌊밥🍚 깊은속 바닷속🎼고재기밥‼️ 보글🐳보글💦고🏃‍♂️재기🌊밥🍚 깊은속 바닷속🎼고재기밥‼️ 보글🐳보글💦고🏃‍♂️재기🌊밥🍚 깊은속 바닷속🎼고재기밥‼️ 보글🐳보글💦고🏃‍♂️재기🌊밥🍚 깊은속 바닷속🎼고재기밥‼️ 보글🐳보글💦고🏃‍♂️재기🌊밥🍚 깊은속 바닷속🎼고재기밥‼️ 보글🐳보글💦고🏃‍♂️재기🌊밥🍚 깊은속 바닷속🎼고재기밥‼️ 보글🐳보글💦고🏃‍♂️재기🌊밥🍚 깊은속 바닷속🎼고재기밥‼️ 보글🐳보글💦고🏃‍♂️재기🌊밥🍚 깊은속 바닷속🎼고재기밥‼️

자댕이🌶흔들어봐🕺🕺💨🎵🎶💨🎵🎶육구소추💫💫뱅뱅🔥🔥육구소추💫💫자댕이🌶흔들어봐🕺🕺💨🎵🎶💨🎵🎶육구소추💫💫뱅뱅🔥🔥육구소추💫💫자댕이🌶흔들어봐🕺🕺💨🎵🎶💨🎵🎶육구소추💫💫뱅뱅🔥🔥 자댕이🌶흔들어봐🕺🕺💨🎵🎶💨🎵🎶육구소추💫💫뱅뱅🔥🔥육구소추💫💫자댕이🌶흔들어봐🕺🕺💨🎵🎶💨🎵🎶육구소추💫💫뱅뱅🔥🔥육구소추💫💫자댕이🌶흔들어봐🕺🕺💨🎵🎶💨🎵🎶육구소추💫💫뱅뱅🔥🔥

🇰🇷한국👨‍👨‍👦‍👦남자👼🏻아기🍼때부터 1️⃣일1️⃣식해야합니다💡‼️밥🍚을 많이🙆🏻‍♂️먹어서 살이 🤦🏻‍♂️찌면 여성👱🏻‍♀️호르몬🧠✨이 증가해서 🥜고추🌶가 작아💥집니다💡‼️ 👨‍👦‍👦한남👨‍👨‍👦‍👦들이 1️⃣일1️⃣식하고 남는 ✌🏻두끼🤘🏻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갖다🚚줍시다💡‼️한남들이 1️⃣일1️⃣식하면 🌍지구🧚🏻‍♂️평화가 🕊🌈찾아🌟옵니다💡‼️

🎤한국남자 전세계에서 고추 제일 작다 ‼️🌶🔪Korean men have the smallest dick in the world 📣📣📣한궈난씽더 찌바 짜이 췐씨지에 쭈이 샤오 📢📢강코쿠노 단세노 칭코와 세카 (ꉂ `o´ )っ✄╰⋃╯ 🎶🎵🎶 🎤한국남자 전세계에서 고추 제일 작다 ‼️🌶🔪Korean men have the smallest dick in the world 📣📣📣한궈난씽더 찌바 짜이 췐씨지에 쭈이 샤오 📢📢강코쿠노 단세노 칭코와 세카 (ꉂ `o´ )っ✄╰⋃╯ 🎶🎵🎶

ㅇㅇ2020.03.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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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총수니 뭐니 하면서 멀쩡한 남자 게이만들고 온갖 성희롱 다 짚어넣어 소설쓰는게 여초커뮤잖아ㅋㅋ 그것도 몇십년동안 그랬지. 그게 그나마 여초 특유의 음침하고 폐쇄적인 커뮤니티라 겉으로 잘 드러나지가 않은거지. 그리고 게이동영상 만화 소설 불법 공유하다가 몇년전에 터졌었는데 음란물로 남초 까는것도 진짴ㅋㅋㅋ 거기다가 얼마전에 몸캠 피해자 남자배우 영상도 다 돌려보고 낄낄거리더만. 나도 옛날엔 페미 비슷한 사상이었는데 근래 몇년간 한녀들 하는거보면 진짜 여혐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다

ㅇㅇ2020.04.0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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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여초에서도 음지 문화라서 알페스 안하는 아이돌팬들이 ㅈㄴ 패고 다니는데? 그리고 가상으로 지어낸 거랑 실제 피해자를 불법촬영한거랑 같냐 무식하긴

100년간 전쟁으로 죽은 남자수보다 50년간 여자라서 살해당한 여자 수가 더 많은건 아는지 ㅋㅋ 이런거 보면 남혐부터 생겨야 하지 않나? 고작 인터넷에 한줌 여자들이 쓴 글이 그렇게 기분나빴나?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6638696

상위 커뮤 12위 안에 대부분 남초 뿐이고 일베 디시 다 있어도 워마드는 없어 ㅋㅋ 여초로 알려진 더쿠도 게이 많기로 유명한데 ㅎ

그리고 남초에서 '참피'라는 캐릭터 만들어서 고문하고 성희롱 대놓고 하던거 모르나? 그런거 오냐오냐 해주니 엔번방 같은게 터지지 ㅉㅉ

고작 15년부터 한남 소리 들은게 그렇게 억울한가? 수천년의 역사를 배우고 뉴스 볼때마다 여자가 남자한테 살해당하고 그래봤자 형량은 얼마 되지도 않는데 남혐은 안생기나? 고작 한남 소리때문에 여혐 생길정도로 예민하신 분이 여자들 죽어나가는 뉴스 봐도 남혐이 안생기다니 ㅋㅋㅋ

여자 화장실 카메라도 남자가 달고 남자화장실 카메라도 다는데 남혐 생기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나?

니가 여혐 합리화하는건 인종차별 합리화하느거랑 똑같지 멍청아 백인들이 코로나는 동양인만 걸리는줄 알고 백인 검하도 안하고 무조건 동양인 테러 하는거랑 똑같은거지 그냥 대갈히 터졌다는 뜻

ㅇㅇ2020.03.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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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통계조작하는 멍청한 페미 한마리 보이는데.. 남자 군가산점, 군병영개선에 남자가 더 많이 동의한단다ㅋㅋ 진짜 한국 여자들은 이기적인 공감능력만 남고 뇌는 썩어 문드러진듯

ㅇㅇ2020.04.0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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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근거 하나도 못대면서 쿵쾅거리면서 우기는 분 계시네 ㅋㅋ 역시 한국남자들은 공부도 못하고 머리도 나쁘고 말귀도 못알아먹고 많이 모자라네 ㅋㅋ 한국여자 싫어도 연애는 하고싶어서 구걸하고 매달리는 애정결핍 거지 주제에 ㅋㅋㅋ

기득권 남자들한테는 덤비지도 못하니 권력도 없는 여자들에게 징징거리고 뭐 어쩌라는거지

유흥업소에서 코로나 걸리는거 조심하시고 ㅋㅋ

곱게 자란 한국 남자들을 왜이렇게 셀프로 한을 많이 처먹냐?

https://www.dmitory.com/issue/120346612

이거 보면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는 온라인에나 볼 수 있지만(0.4%) 극단적인 안티페미 남자는 길거리에서 쉽게 마주칠 수 있다(58.6%)는데 너나 통계 똑바로 봐라

ㅇㅇ2020.04.29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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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문제만 나오면 댓글판이 참 더럽다 못해 시궁창이 되니... 대부분의 경우 정치, 종교, 성별 면에서 극단적인 사상을 지닌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않는 게 약이라 생각합니다. 특정한 신념을 지지하는 것을 넘어 신성시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고 나면 조금이라도 자신의 시야 밖에 난 의견들은 배척하게 되기 마련이고, 그에 따라 생각의 범위가 점점 좁아져 종국엔 편협하고 오만한 사람이 되고 말지요. 사상을 강요받지 않을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타인에게, 혹은 사회에 피해를 끼치지 않는 한 개인적인 사상이 교정의 대상이 되어야 할 이유도 없고요. 미개한 이들을 단죄하기 위해 스스로를 같은 수렁에 빠트리는 짓 역시도 좋게 보이지는 않고요. 정말이지 여기저기서 차마 못 들어줄 이야기만 나와 대니 안타까울 지경입니다. 어쩌다 인터넷 공간이 하루가 멀다고 타오르는 분쟁의 장이 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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