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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부대원들을 위해 불철주야 연구를 거듭하는 부킹대학에서는 2009년 '여자들이 애인으로 절대 피해야 할 남자'를 발표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 순위가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설문에 참여한 여자사람들의 반응 역시 알아둘만하다. 과연 한국의 솔로부대 여성대원들은 어느 남자를 기피대상으로 삼았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1. 모든 여자와 친한 남자


미니홈피에 들어가 파도타기를 했더니, 여자로 보이는 일촌홈피에는 모두 둘이 어깨동무를 하고 찍은 사진이 있거나 알고보니 전적(?)이 화려한 남자. 게다가 바람기 까지 있는 남자를 여자들은 기피대상 1호로 분류했다. 하지만 이 부류의 남성들은 여전히 인기가 있고, 여자사람들이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대상으로 이야기 되기도 했다. 그들의 사교술에 마음을 빼앗기며, 배려에 무너진단 얘기다. 모두가 기피하지만 정작 다가오면 밀어내지 못하는 남자. 영원한 1위를 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2. 부인이 있는 남자


이전의 매뉴얼들을 통해서도 얘기했지만, '유부남'이란 다른 말로 '청춘의 덫'이라고 할 수 있겠다. 도대체 유부남에 왜 빠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미 그들은 '와이프'를 통해 실전훈련(응?)을 받은 뒤라 여자가 좋아하는 것들이나, 원하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 있으니 여성들이 추구하는 남자로 보일 가능성이 크단 얘기다.

'에이, 그래도 미쳤어? 유부남한테...'

라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지만, 내 메일함에 차 있는 상담사연들을 보면 신종플루 환자보다 유부남과의 관계로 고민중인 솔로부대원이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애써 그들을 설득하려 하거나 정신차리라고 얘기하진 않는다. 말하지 않아도 멀지 않은 시간 내에 그들도 깨닫게 되니 말이다.


3. 술주정 하는 남자


사실 난 이 항목이 1위를 할 거라 생각했다. 술주정에는 '술 먹고 여자를 때리는 남자'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람둥이와 유부남에 밀렸다는 사실이 아이러니 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이 부류의 남자를 가장 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람둥이나 유부남은 엄청난 정신적 데미지를 가져오지만, 술주정 하는 남자(술 먹고 여자를 때리는 남자 포함)는 물리적 데미지도 포함하기 때문이다.

우리끼리라서 하는 얘기지만, 우리집 같은 라인에 사는 어느 부부도 밤마다 때려 부수고 맨발로 도망치고 아파트 복도 유리창 깨고 경찰차 오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 부부 뿐만 아니라 한 지인도 남자친구가 술만 먹으면 여자친구를 팬더로 만들어 놓고, 술 깨면 무릎꿇고 비는 일을 반복한다. 술 먹고 여자를 때리는 일은, 다음 날 술이 깨면 남자 본인이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더 황당한 일이다. 술을 끊거나 인연을 끊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하라고 권해주고 싶다.


4. 거지


신경림 시인의 <가난한 사랑 노래>중 "가난하다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라는 구절과 서정주 시인의 <무등을 보며> 중 "가난이야 한낱 남루에 지나지 않는다"는 구절이 무색해지는 부분이다.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남자도 아니고 '거지'라니, 순위권 밖에는 '양아치'도 있고 '잔소리하는 남자'도 있는데 그 부류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니 안타까울 뿐이다.

그의 지갑을 보기보다 그의 비전을 보는 것은 어떨까? 가난이 불편함이 될 수는 있겠지만, 희망이 있는 사람에겐 절대 불행이 되진 않는다. 아무리 좋은 조건과 환경에서 있어도 고문관과 함께라면 괴롭겠지만, 시베리아 벌판에서 팔굽혀펴기를 해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있으면 즐거울 수 있다는 걸(응?) 잊지 말자.


5. 담배피는 남자

개인적인 이유로 설명은 생략한다.


6. 게으른 남자


게으른 남자를 택한 많은 여성대원들이 한 이야기는 "게으른 버릇은 안고쳐 집니다" 였다. 어느정도 공감은 하지만, '결벽'에 시달리는 여성대원들이 아닌 경우 그들의 방도 이 혐의(?)를 벗어나긴 힘들다고 생각한다. 사회적인 면에서 살펴보면, 미래에 대한 비전이나 앞날을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일단 한 숨 자는 사람들을 지칭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약간의 반론을 펴자면, 주위에 정말 부지런한 지인이 있다. 결혼 2년차에 접어든 부부인데, 그 남자분은 일요일 아침에도 부인을 깨워 등산을 가자고 하고 돌아와서는 호수공원에서 마라톤 연습을 한다. 경조사를 다 찾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집안 대청소를 할 정도로 부지런한다. 평일에도 빨래가 밀리면 큰일 나는 줄 아는 그 남자분은 11시에 취침해서 6시에 기상한다. 그 남자의 부지런함에 반했던 여자분은 이제 술이 늘었다.


7. 말만 많은 남자


간단히 말해 '허풍쟁이' 혹은, 말만 많고 실천력은 제로인 남자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겠다. 이건 아마 그 '허풍'보다는 여자의 기대를 한껏 부풀려 놓고, 그 대가로 '실망'을 선물한 남자들이 있기에 선정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사귐을 위해서 허풍을 늘어 놓거나 거짓말을 일삼는 경우라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그게 아닌 경우라면 남자의 '허풍'은 어느정도 애교로 봐줘야 하지 않나 싶다.

대부분의 남자가 비슷한 생각을 하겠지만, 내 경우 나는 계란후라이에 밥을 먹어도 내 사람에게는 따뜻한 겨울옷을 사주고 싶고, 나는 인터넷으로 '낮은가격순'을 해서 아무 신발이나 사더라도 내 사람에게는 좋은 신발을 신게 해 주고 싶다. 노랫말대로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살고 싶은게 남자들의 생각일 수 있단 얘기다.

남자가 하고 여자가 하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야기를 나눠본 많은 남자들은 큰 건물을 하나 지어 아랫층에는 누구, 윗층에는 누구, 오손도손 살 수 있는 생활을 꿈꾸기도 하고, 자기 이름으로 된 상가를 하나 지어 세를 받으면서 안정적인 생활을 꿈꾸기도 한단 얘기다. "우리 나중엔 빌딩 하나 지어서 세 받으며 여행 다니면서 살자" 이런 이야기는 '허풍'이라기 보다는 남자의 '희망사항'일 가능성이 크다. 누구보다 성공하고 싶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건 그 사람이 더 절실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말만 늘어놓고 현실에서 도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남자의 '허풍'은 '애교'로 봐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외에도 마마보이, 양아치, 도박하는 남자, 잔소리하는 남자, 거짓말 하는 남자, 쪼잔한 남자, 센스가 없는 남자, 소심한 남자, 못생긴 남자 등등 여러가지 유형의 '애인삼기 싫은 남자들'이 있었다. 하지만 설문은 그저 설문일 뿐, 막상 큐피드의 화살을 맞게 되면 호불호가 필요없이 눈이 멀어버리는 것이 연애고, 사랑이 아닐까?

무식한 남자와는 절대 사귀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Y양(27세, 병아리감별사)이 아직 J군(29세, 회사원)과 사귀고 있는 것 처럼 말이다. 둘의 예를 잠깐 살펴보자.

Y양 - 릴렉스 하라고~

J군 - 뭐?

Y양 - 릴렉스~ 릴렉스 몰라?


J군 - 알았는데 까먹었어. 무슨 뜻이지?

Y양 - ......



J군이 정말 '릴렉스'의 뜻을 모른다는 것을 알게된 Y양은 다시 한 번 J군을 시험했다.

Y양 - 이거 읽어봐 "Hi, Jane"

J군 - 야, 장난하냐? 뭐 이런걸 물어봐~

Y양 - 읽어봐봐.


J군 - Hi..하이 아니야, 인사 할때 하는 말, 하이~

Y양 - 뒤에는?

J군 - Ja..자..ne.. 네? 하이 자네?

Y양 - ......


그래도 둘은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

표면적으로 호불호를 나눌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절대적인 기준은 될 수 없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유부남이나 여자를 때리는 남자 등은 무조건 지양해야 겠지만, 그 외에 과거가 어떻든 이제 정말 마음 잡고 열심히 살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지금 만난 상대를 운명의 사람으로 여기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지금 막 알게된 상대를 자신의 기준에 맞춰 평가하기 보다는 만나며 하나 둘 알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흘러오던 물을 갑자기 막을 수는 없다. 그 흘러오던 관성에 의해 다른 길을 틀어서라도 계속 흐르려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물줄기를 원하는 부분으로 바꿔 흐르게 할 수 있다. 사랑에는 연주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휘자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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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2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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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왜???? 라고 생각하는건 저밖에 없나요?
제가 뭘 놓치고 있는것같은 기분이 들긴 하지만.. 흠..

뭐 유부남이랑 바람둥이는 말할것도없고,
제일 피해야 할건 폭력적인 남자라고 생각해요!
급흥분 잘하고, 자기 화난다고 막 소리소리 지르거나 물건 집어 던지고, 걸핏하면 손 올라오는....
그래놓고 때리진 않았대요. 하.
ㅠㅠ 정말..... 너무싫어요.
폭력적인남자는 어떻게 알아볼수 있을까요?

개념있게사는남2010.01.11 19: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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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게말입니다

그르지말자2009.11.21 14: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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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7번 & 번외까지 다 만나보았다..

자..
이제 나는 연애의 고수가 된거임?

아직도 솔로부대 35년묵은 요자마법사 라면..
난 뭐냐..
마녀가 된건가? ㅡㅜ

Rain이 태양을 피하고 싶었듯, 나쁜남자를 피하고 싶었으나..
만난지 얼마못가 그 시커먼 속내를 드러내는 남자사람이라는 종족으로부터의 정신적,육체적 데미지가..
알흠다운 "나"라는 존재에 스크레치를 남겨놓았을 뿐이다.

그저..좋은사람을 만나고 싶었을 뿐..

캐슬픈..

흐엉~~~ OTL

베이비2009.11.24 02: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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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만 쭉 훑어보면서 스크롤내리다가
4번 거지보고 빵터졌어요..
ㅋㅋㅋㅋ

써니2009.12.07 23: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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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자네 너무 웃겨요 ㅎㅎㅎ
전 여자 밝히는 남자 너무 싫어요
매너 좋은 남자도 싫구요
차라리 서투른 편이 매력있더라는 ^^

ㄲㅁ2010.01.02 0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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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라고 적혀 있는글에 반박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전 맞다고 생각하는데
돈이 없어 찌들려 살아 보신 적이 있다면 생각이 달라질껄요~~

너불리2010.01.09 06: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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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음...^^

멀러2010.04.23 0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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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동감!

운장2010.01.09 1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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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세월보내며 일생을 정신못차린 깡통양아치도 포함이되는거구요^^

국민2010.01.11 07: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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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말입니다..

2010.03.17 0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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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맞아요..

진실2010.01.12 1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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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거같습니다..^^;;

배부른커플부대2010.01.26 1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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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심한 남자도 추가요... 피봐요 진짜 평생 사귈 거 아니면..

물냉이2010.01.31 05: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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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때리는 남자에게도 어쨋거나 여자가 붙어있다는게 난 참 슬프다. 맞더라도 남자다운게 좋은건가.

피플2010.03.10 0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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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남자도쓰레기죠

몬시몬2010.03.14 17: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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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나 남자나...다 똑같다..쓰레기같은여자있고, 쓰레기같은 드러운 남자들도 얼마나많은지..
(드러운성파는 삼류레걸창녀,강간범,살인자,사기꾼,범죄자,바람둥이,양아치,게임중독자,폭력상습범,도박범,등등)이리도
세상을드럽히는인간들이 수두룩하는데..... 어떻게 얼굴들고 뻔뻔히 세상을
살아고있는지,,,, 드러운범죄를 일으키는 시발점들이,,정말 어디서부터나오는가,,,,,,,,,,생각해볼문제이다,,,,,

서랍2010.03.16 06: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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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그렇습니다..저두 많이봤어요...

세상이 진짜 너무드러워지고...생각들도 정신나간사람같은사람들이...많은세상이구요..왜그렇게...
더러워지고있는지 모르겠어요....

노트2010.03.20 06: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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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감!!!!!!!!!!!

양말2010.03.21 1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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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동감

2010.03.24 2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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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드러운인간들이죠..

장성F2010.03.26 1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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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쯔 쯔

두더지2010.03.27 1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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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서론2010.04.05 2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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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동감합니다!!!!ㅎ

헴스터스2010.04.08 1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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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보다 더드럽다는

오텡2010.04.13 06: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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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와다지2010.04.15 06: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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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인간들 인간도아니죠

에센스2010.04.19 1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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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쓰레기들,,흠흠,,크게 동감 한표던지고가여

리비라탕2010.04.23 1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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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해요!!

스케줄2010.04.26 1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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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많이더러워졌지요...ㅡ.,ㅡ

복사2010.04.27 2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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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수첩p2010.05.01 0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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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사람도아니네요~~~!!!

설렁창푼2010.05.08 1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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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더러운인간들~가지각색 드럽죠

마이클2010.05.15 0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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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여 진짜 많습니다.ㅡ..ㅡ 쓰레기들이입니다

팬212010.05.17 06: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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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같아요..

에콰도르레라2010.05.17 06: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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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질하는인간들입니다

리드2010.05.24 06: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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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인간들은,,,부전자전많고~평생 나이먹고..
몇십년이지나도.. 일평생,,,저렇게산다는게 가장무섭고요..
정말 사람으로 존재할가치가없는인간들입니다..

랑그맨2010.05.28 07: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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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짜 쓰레기들입니다..

행보2010.03.16 06: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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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죽남이나 사장,칭구있는 놈 치고는..골(머리)에 쓰레기ㅣ않찬놈없는걸로알고있어요..그런사람들은 주위가 거의 온통 쓰레기인생사를 사는 인간들뿐이라 지대로된인간 단한사람도 없구여..술,담배 쩔어 몸파는삼류걸에..그런인간들에,그런남자들을가장피해야할것같은데..ㅡㅡ;;;

총만2010.03.28 1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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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진짜정말더럽다못해..직업같지도안은걸로~
지랄하는남자들로..똥폼잡는사람들이 태반인데다..ㅡ..ㅡ 온통 주위에얼마나더러운지아시면 기절할겁니다

너부2010.04.01 1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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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같은 쓰레기같은놈봐라..
그저 룸싸롱마담이랑 바람피고..
그 룸싸롱마담창녀는..한가정을 무참히파괴시키고..
..
창녀들은 이세상의 암같은존재입니다,,,
이세상에서 죽어야하는사람들은 바로 이런것들이죠,,

온갖잡다구리한사람으로 상대하며 수많은사람
들한테 성을팔며 한톨의양심도없는 드러운여자들과~

남자도똑같죠..어떻게.. 양심없는..그저 짐승보다 더
잔인한 행동으로..살아가는걸까요..

드랜공2010.04.01 19: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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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공감

마우스2010.04.06 19: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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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그래요..맞아요!!!

메모지2010.04.07 06: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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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격하게 동감해요..세상왜그렇게되가는지,,
너무더러워지고있네요

웅변2010.04.07 1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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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백배 토나오는인간들이네요

만년설2010.04.09 0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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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토나오넹 ㅎㅎㅎ

굴이2010.04.11 06: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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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100%!

배르나르2010.04.11 1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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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동감합니다~!!!!!!

랑셍2010.04.13 06: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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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져야할 쓰레기들이죠..

이어2010.04.14 0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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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하고갑니다

스위치본2010.04.18 07: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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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백배+알파 !!

주민2010.04.20 1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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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장남에든버러2010.04.22 2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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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메모리2010.05.25 0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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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원히 없어져야할인간들!!!

혜야2010.03.20 1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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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안피고
완전 남자답고
장난 잘치고
손이크고 부드럽고
틱틱 대지만 뒤에서 잘챙겨주던 사람......

c양2010.03.23 0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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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연애라면 저도 이젠 자신 있는데 자꾸 무한님의 블로그를 찾는 건 무한님 글에서 위로를 느끼기 때문인거 같아요,,,
무한님은 강요도 안해서 좋구요ㅋ
근데 무한님,,,자꾸 병아리 감별사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정확히 어떤 일인가요?장래성은 있는 일인가요?
친구가 관심있어해서요~

종탑2010.03.30 06: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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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쓰레기들이죠

부전자전2010.04.10 0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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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자전 ...도 있습니다,,,
..더러운피죠......

토소족2010.04.14 0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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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람제대로볼줄하는 눈을 키워야한다는 ㅎㅎㅎ

고무줄2010.04.23 1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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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ㅎㅎ여자나 남자가 똑같지요
드러운쓰레기남자가있는가하면, 드러운창녀쓰레기여자도있고,,ㅡㅡ

사팔 짝eye백수녀2010.05.28 07: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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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연고2010.04.29 2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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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이 넘 더럽고 추접한인간들..남자나 여자나,,담배들고..팬티옷에
추태를부리고,,하나같이 똑같은 드러운관상들에..똥폼잡고,,
쓰레기인생을사는..나이트에 지랄을떨고~
병신같은 얼굴에,,입에는 술잔만드리우고..개폼 있는폼 다잡고,,
무슨 연예인인냥 개질랄를피우고,,이런인간들의세계속에는 하나같이똑같은
인간들뿐이라는거,,죽어 없어져버렸으면하는 인간들이죠

사팔 짝eye백수녀2010.05.04 1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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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스킨2010.05.05 08: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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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쓰레기라하지요

2010.05.05 1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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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똥뇌,쓰레기뇌 ---를가진 ;;

양말2010.05.11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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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용날개2010.05.11 1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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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자전도 상당히 많구요..
사생활도 무지 더럽습니다,,
하루일과 맨날하는짓거리들이 다 똑같은인간들뿐이구요/..
자라온환경과도 밀접한 관계도있습니다,,

커피모카2010.05.11 1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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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남자진짜 잘마나야하고 ,여자도 남자를 잘만나야하겠네요...세상이 넘 더럽다보니,,,정말...완전..ㅡ.ㅡ
한가정에 여자잘못들어오거나,,, 한가정에,,남자 잘못만나면..완전 개 망라니 되거나, 콩가루집안되는건 시간문제이지요..
그래서 이혼률도 많은건가?ㅡ.ㅡ

A42010.05.20 1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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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갑니다!!

어이2010.05.25 2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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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옳으신씀ㅎㅎ

민중2010.05.27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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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정말인것같아요,,요즘세상워낙,,후후후ㅡ..ㅡ

모닝커피2010.05.28 0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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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읽어보고 있는데....

누군가 닉만 바꿔가면서
리플에 리플 달고 있는 거 같다는;;;

1인극은 역시 무서워요 ㄷㄷㄷ

큼..2011.02.04 1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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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위에 엄청난 댓글을.. 노멀로그에 원래 저렇게 한줄짜리 리리플이 많지 않았던거 같은데..;; 쿨럭

Jane2012.07.28 0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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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면 문장부호나 구조나 말머리 등이 놀랍도록
비슷하게 쓰인다는 사실...

roghk2011.04.07 1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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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남자~ 하이 자네~ 완전 웃기네요~ ㅎ

고양이2014.12.01 1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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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공감이 되네요 ㅎㅎ
그런데 게으른 남자 부분에서 반론이 좀 ㅎㅎㅎ 특이 한 경우 같아요 ㅎㅎ
저분은 과잉행동 으로 문제가 되시는 분이신듯..게으른 남자의 반대는
과잉행동이 아니니까요.

사람이 부지런 해서 나쁠건없는것같아요.
입만 부지런하면 골치아프지만 행동이 솔선 수범한 남자는 정말 괜찮은 분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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