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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매뉴얼들을 통해서도 이야기 했지만, 연애에 있어 '스킬'이라고 불리는 부분들은 꼭 객관적인 상황판단을 먼저 한 후 시행해야 한다. 한 대원이 보낸 사연을 보자.

노멀로그를 보고 3일간 문자한 뒤 하루 쉬면서 조절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그 오빠가 제게 마음을 열까요?


이건 뭐 김일병이 세 번 삽질하고 한 번 쉰다는 얘기랑 뭐가 다른가. 이러한 강약조절이 서로 가까워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느정도 그 효과를 발휘할 수 있지만 일방적으로 노크하는 상황에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는 얘기다. 동네 헬스클럽에서 "회원님 울끈불끈휘트니스 3개월 10만원 행사중입니다." 이 문자를 3일 보내고 하루 쉬고 또 3일 보낸다고 해보자. 등록하러 가고 싶은 마음이 꽃피는가? 객관적 상황파악 없는 스킬들은 모두 삽질에 불과하다.

스킬에 대한 매뉴얼을 발행하면 늘 "그런게 왜 필요하냐. 그냥 좋아하는 마음 있고 서로 사랑하면 그게 연애지 무슨 연애에 기술 따위가 필요하냐."라며 목에 핏대를 세우는 일부 대원들이 있는데, 맞는 말이다. 서로 좋아하고 사랑해서 진행되는 연애야 말로 다이아몬드 같은 것 아닌가.

그럼 하나 물어보자. 정말 좋아하는 마음과 서로 사랑하는 감정만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잘 하고 계신가? 현재 솔로부대원이라 대답이 곤란할 수 있으니 질문을 과거형으로 바꿔보자. 정말 좋아하는 마음과 서로 사랑하는 감정만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잘 할 수 있었는가? 

순종적인 상대에겐 오래 지나지 않아 함부로 대하는 것,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지만 자극이 되는 새로운 상대를 알게되면 한눈을 파는 것, 자신이 생각한 연애와 다른 모습을 보일 경우 자신의 틀 대로 연애를 이끌어 가려고 하는 것 등등 이러한 문제들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이건 그냥 좋아하는 마음이 부족하고 사랑하는 감정이 부족해서 그런 일이라고 할 생각인가?

뿌연 안개같이 막연히 '잘 되겠지'라는 생각은 '내 인생'에만 적용하자, 그러면 엉킨 미래가 찾아와도 나 혼자 고생하면 되는 것 아닌가. 상대에게까지 '감정'과 '마음'을 들이대며, "넌 왜 내마음 같지 않은거냐."라고 날카로운 모습 보이지 말란 얘기다. "정말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할 수 있는 일이잖아."라고 말하는 이기적인 모습도 접어두고 말이다. 

연애의 '스킬'에 대한 이 매뉴얼이 국회에서 통과되어 법으로 지정된 것도 아닌데, 또 매뉴얼에 목숨걸고 싸우자고 할 몇몇 대원들이 눈에 밟혀 이렇게 긴 서문을 적어버렸다. 지난 시간에도 이야기 했지만 어렸을 적 내가 '이오리'라는 학교 앞에서 산 아기오리를 죽인 것 역시, 오리에게 어떻게 뭘 해줘야 할 지 몰랐기 때문이다. 내가 그 오리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겠는가? 막연히 '감정'이나 '마음'에만 호소하는 들이댐이 아닌 현명한 들이댐의 기술, 함께 살펴보자.


1. The principle of least interest


역시 영어를 쓰니까 좀 있어 보인다.(응?) 말 나온 김에 잠깐 얘기하자면 외국인 남자와의 사연을 보내는 대원들은 해석된 문장을 적어서 보내주길 바란다. 그 외국인 남자가 보낸 메일이라며 원본을 보내면 난 또 그걸 붙잡고 "아, 이건 명사절, 명사 뒤의 과거분사는 끊고 수식" 이 난리를 쳐야 하니 말이다.

농담이고, 영어가 나왔다고 너무 긴장하지 않아도 좋다. 그냥 문장이 예뻐 보이길래 영어로 적어봤다. 뜻은 "최소 관심의 원리"라는 거다. 저 예뻐 보이는 문장이 "어떤 관계에 상대적으로 덜 집착하는 사람이 더 큰 힘을 갖는다"라는 무시무시한 뜻을 가지고 있다.

"무한님 저에게 힘을 주세요.."


이런 메일을 보낸 대원들은 안그래도 이사해서 힘 없는 나에게 부탁하지 말고 저 원리를 통해 힘을 갖기 바란다. 당신이 힘든 이유는 연애에 '가분수'가 되었기 때문이다. 더 적게 사랑해서 힘을 가지란 얘기가 아니라, 힘든 상태라면 좀 덜어내란 얘기다. 특히 '짝사랑'진행중인 대원들은 상대를 향해 뻗고 있는 더듬이의 갯수를 줄이기 바란다. 자신의 일과표를 모두 '상대'로 채우는 것은 결국 '가슴앓이'만 남기기 마련이다. 일과표에는 친구도 넣고, 자기관리도 넣고, 가족도 넣고, 취미생활도 넣어야 한다.

이 첫번째 원칙이 제대로 서지 않는다면 상대의 말 한마디에도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되고, 스스로 체념했다가 다시 희망을 갖는 등의 조울증 증상을 보이게 된다. 이쯤되면 연애의 기술이든 노하우든 다 소용 없어진다는 얘기다. 마음이 콩밭으로 가는 것을 막긴 힘들겠지만 당신의 '일과표'를 잘 세우면 '콩밭 죽순이'가 되는 것은 막을 수 있다.


2. 만남과 연락과 관심, 구걸하지 말고 만들자


시간 되냐고 묻지만 말고 빌려라. 그의 시간을 빌리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조금만 생각하더라도 약속을 잡기 위해 문자를 보내는 것 보다 훌륭한 방법이 있단 얘기다. 사진 동호회에서 만났는가? 그렇다면 사진 관련 책을 빌려라. 당신이 화이트밸런스에 대한 논문을 쓴 사진학과 전공이라고 해도 그에게 물어라. 남자는 '약속'은 거절해도 '부탁'은 거절하지 못한다는 생물학적인 본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빌리고 묻고 부탁해라. 단, 상대가 거금을 들여 DSLR를 구비했는데 그걸 빌리라는 얘긴 아니다. 10을 최대 중요도라고 했을 때 5정도 되는 것들을 빌리란 얘기다.

끼어들어라. 모임에서 상대를 만날 수 있다면 그 모임에 참가해라. 그게 방에 틀어박혀 머릿속으로 상대를 부풀리고 있는 것 보다 훨씬 효과가 있다. 혼자 거대하게 부풀린 상대의 모습에 질식사 하지 말고, 나가서 상대를 만나라는 얘기다.

"오빠가 저에게 관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맞나요? 아니라고 하면 바보될 것 같아서 무섭지만.. 음.. 저도 오빠를 더 알고 싶어요. 이거 정말 용기내서 쓰는 메일인데.. 우리 한 번 만나볼까요?"


이메일 보내면서 로또하지 말자. 혼자 마킹하고 답장 기다려서 숫자 맞추지 말고 나가라. 만나라. 얘기를 해라. 면접보는 것도 아닌데 왜 메일로 자기소개서를 써서 보내며 헛발질을 하는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친구랑 만나서 상대에 대해 장님 코끼리 만지지 말고 진짜로 코끼리를 만나서 만지라는 얘기다.

이과계열 남자에 대한 매뉴얼을 발행했을 때 어느 대원이 보내준 '연애성공사연'이 있었다. 이과에 살고 있는 수학과외선생님 스타일의 블링블링한 선배를 사로잡은 얘기였는데, 공대 계산기가 있으면서도 그 선배에게 계산기를 빌리고, 계산기 눈 감고 쓸 정도로 익숙하면서 "저 이거 어떻게 쓰는 지 하나도 몰라요."라며 그 선배에게 사용법 강의까지 들었다. 이 얘기를 보며 뭐 느껴지는 것 없는가? 혼자서 캔도 잘 따고, 포맷도 할 줄 알고, 집안의 수리도 척척 해 나가게 된 솔로부대원들은 더이상 '혼자서도 잘해요.'놀이를 하지 말라는 거다. 그가 할 '몫'을 마련해 주자.

아, 위의 커플은 부모님 상견례를 마치고 곧 결혼할 예정이라고 한다.


3. 똥차 수리 방법


전에 한 번 말한 적 있지만, 당신이 지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당신을 힘들게만 만드는 '똥차'일 수 있다. 이건 그 상대에 대한 절대적인 평가가 아니라 현재 상황에 대한 상대적인 평가다. 꼭 연애가 아니더라도 당신이 '어떻게 저런 인간이 있냐'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친한 친구가 있는 것 처럼 당신과의 관계만 안 좋을 수도 있다.

참 미안하지만, 난 이게 그 사람만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누구의 잘못도 아닌 '상황' 때문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당신의 잘못일 가능성도 있다. 상대가 나오라고 하면 나오고, 아무런 반응을 안해도 혼자 알아서 애정공세를 하는 상대에게는 '고마움'을 느끼기 보다는 함부로 대하기 마련이다. 어렸을 적 내게는 크림을 바르고 면도하는 것이 '로망'이라 솜털이 보송보송 하게 있을 때 몰래 면도기로 밀어보기도 했지만, 이제는 의무적으로 해야 하니 그저 귀찮은 일이 되어버린 것 처럼 말이다.

이러한 '똥차'같은 상황이 되었다면, 가장 필요한 것은 '변화'다. 털털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겨드랑이 털을 기르라는 얘기가 아니라, 상대가 마음대로 정의내린 '당신'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단 얘기다. 단, 너무 '이거 봐라, 나 이런 모습도 있다'며 상대의 코앞까지 들이대진 말길 바란다.


짝사랑 진행중인 대원들이 보내는 사연에서 가장 큰 문제는 '2번'항목에서 발생한다. 마치 충분한 공부 없이 시험보듯, 상대에게 '고백'해서 결과만을 얻으려 한다는 거다. 이 결과가 좋지 못한 이유는 대부분 '1번'에서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객관화 된 현실의 상대가 아닌 다른 상상속의 상대를 가지고 이상한 시험범위로 공부를 하니 당연히 '과락'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아닌가. 운이 좋아 합격을 하더라도 '네가 이런 사람인지 몰랐어.'라는 실망의 길이 펼쳐지게 된다.

정리하자면, 당신이 트랙으로 뛰어들란 얘기다. 일단 트랙에 들어가야 금메달을 따든 완주를 하든 중간에 기권을 하든 할 것 아닌가. 관중석에 앉아서 어떻게 될 지 점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 누가 대신 해 주고 그러는 거 없다. 나중에 '친구와 주변의 조언'에 대한 매뉴얼에서 외부적인 요소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나눌 예정이지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자신이 아닌 남에게 의존하는 것 만큼 바보같은 짓은 없다. 누구에게 뭘 부탁한다든지, 막연히 잘 되길 기원만 한다든지 하는 일을 그만두고 들이대 보잔 얘기다.

연애, 트랙에 들어서기 전 까지가 어렵고 답답할 뿐이지 막상 달리기 시작하면 친구와 닭꼬치를 먹는 것 처럼 할 수 있는 일이다.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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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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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깡마름2010.05.2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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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필요하신 분만 보세요~~~ 앉아서 하는 일만 하다 보니 뱃살이 너무 많이 나왔었어요.
네이버 ★퍼 퍼 몰★에서 추천해준거 한달 먹고 뱃살이 정말 많이 들어갔고요~7kg 문제없이 뺏어요~~

드림걸2010.05.2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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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 중독 되었나봐요.
몸이 피곤한데 오늘도 글이 올라 왔나 안왔나 확인하러 들어 왔어요.

아!!글이 올라 왔어~~ㅎㅎ 입가에 미소가 삭 번지네요.
가끔 무심한 듯한 말투가 살짝 싫지만..ㅎ

잘 읽구 가요
구걸하지 말고 만남을 만들기..
저 멀리 있는 분에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을 좀 더 해봐야지.ㅎㅎ

암튼 쌩유^^

김장훈2010.05.2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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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연애는 마음만으로 하는게 아니라니까요 ㅋㅋㅋ

2010.05.2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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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랄랄라2010.05.2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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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무한님 이사하시느라 힘드셔서 살짝 까칠해지신 것 같아요 ㅋㅋ
무한님에게 태클거는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셔요~ 무한님의 팬이 훨씬 훨씬 훨씬 더 많은거 아시죠?^^

남자친구한테 뻥 차여서 울고불고 난리치던데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심남이가 제 마음 한켠을 차지하고 있더이다... 커플일때는 오늘의 글 같은건 '흠, 흥미롭군.' 이 정도의 관심으로 읽었는데, 심남이가 생기고 난 지금은 '오오오오오 대애박 이런 방법이 *_* 짱이야 꼭 써먹어야지' 이런 마음가짐으로 바꼈네요 ㅋㅋㅋ 참... 사람 마음도 간사하고, 사람 관계도 마치 가족같던 사람이 한 순간 남남으로 변하기도 하고... 우습네요 ^^;

두마디V2010.05.2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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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이사를 ㅎㅎㅎ
비슷한 시기에 한듯합니다~
서서히 집안도 정리되고 마음도 정리되어가고~
여튼 좋은 비법이네요..
1번은 알고 있었지만
2,3번 흐음.. 좋아요 ㅋㅋ
암튼 이사때문에 신경쓸 것도 많으실텐데
고생 많으심~~

아.. 그럼 동닙하신거임?

오월엔 연애를.2010.05.2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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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차이는 아닐수도 있죠.
타이밍이 안 맞을 수도 있구요.
2번의 애걸방법은 뻔히 다 보일수도 있는 위험한 수법..
그러면서도 알고 넘어가 준다면
그건 상대방도 마음에 있다는 표시겠죠?
........쯔......
이러다 저 5월에 연애해 볼 가능성이 있는거 맞아요?
'난 당신이 회사에 없으면
재미 없어요..'
라는 메세지를 받고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있는 건가라고
착각에 들어간 1人.
잘 되면 2번으로 압박?ㅎㅎㅎ

2010.05.2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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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32살 노처녀 입문2010.05.2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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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남이랑 어제 저녁 같이 먹었는데
ㅎㅎㅎ

심남이가 먼저 같이 먹자구 했음 쿄쿄쿄
저녁 먹구 내가 집에 가기 싫다구 했더니
.
.
.
.
심남이 차가 도착한 곳은 대형할인 마트
거기서 같이 각자의 장봤는데


이런 우리 사이 너무 쿨한거 같아요
너무..... 친한 친구 이웃사촌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인지...

전 주말에 소개팅 할려구 해요
혼자 만의 밀땅 중

겨우 마법사모면2010.05.2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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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고백도 한번 거절당했고, 헛다리만 수십번 짚어서 상대가 저에게 함부로 대하고있는데, 저야 물론 짝사랑에 눈이 멀어 버려서 자존심이고 뭐고 없어져서 그렇지만.. 이런상황은 제가 먼저 멀어지도록 노력해야하는걸까요?

CaT2010.05.2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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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글이 오라오자마자 훌쩍 댓글 수가 100이 넘네요.
댓글 달리는 속도가 더 빨라진 듯하네요^^

혹시 1번 너무 열심히 하다가, least 가 no 로 변해가는 슬픈 사연도 받아주시나요? ㅎㅎ

이거슨미지수2010.05.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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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저도 지금 남친님이랑 다시 잘된게
예전부터 만나달라고 부담 줄때는 연락 안했었는데
자꾸 만날 계기가 생겨서 -0-;;;;
잘됬었네요 ㅋ

어디 가는데 같이 가달라, 뭐좀 알아봐달라,
뭐 이런것들?! ㅎㅎㅎ

사람이 간사한게,
자기보다 부족한 사람에게는 한없이 마음이 넓어지는거거덩요,
자신보다 부족한 사람에게 맘 열기도 쉽게 생각하고 ㅎ

전 엄청 빈틈없어 보이는 스타일인데
가끔 빈틈 보이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
뭐 이런거 아닐까요?! ㅎㅎ

심남,심녀를 꼭 잡길 바라염 ㅎ

그르지말자2010.05.2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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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2010.05.2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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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정독해서봤어요
ㅜㅜ
제가먼저일촌도하구
휴대폰번호도묻고
제가먼저전화도했고

근데이글을보면서
안한게있더라구요
한번도못만났어요

이번엔어떤핑계를대서든지만나야겠어요
으어어엉저에게힘을주세요무한님
근데댓글확인하실려나?ㅋㅋㅋㅋ

수정2010.05.2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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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저처럼 고백이나 뭐나 일단 하고봐서
결과를 딱! 바로 얻으려고 하면 안 되는군요...
제게 가장 필요한 말인것 같습니다.ㅜ
캄샤해요!! ㅠㅠ
좀 마음을 얻어야겟어요

32살 노처녀 입문2010.05.29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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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어느새.... 블로그에 달린 댓글까지 모조리
챙겨 읽게 되는 수준에 도달했어요

무한님 정말 연애 심리에 득달 하신 분 같아요

멋지세요

무한님 글을 마음치유에 쓰는 갓 노처녀~

무한무한!2010.05.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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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그러게요~만나야하는데 ㅋ
공대남자를 좋아하구있어요 ㅠ
어떻게하면 잘될수있을지 ...
도움좀얻고싶어요
문자하면 씹히기도 하고 잘보내주다가도 사라지기도하고

한성동2016.09.2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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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호수급자들에게 정부에서지급해주는 생활비로는 생활할수없읍니다
정세균 국회의장님 기초생활보호수급자 들에 생활비 인상이 불가능하면
수급자 홀로 생활하는 노인부터 사약을 먹여 죽게하는 법을만들어
죽게하면 정부로서도 경제적 큰도움이될것으로 사료됩니다

한성동2016.09.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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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民國 國會議員들은 選擧때만되면 地役에 일꾼이다하며 한표를 呼訴하며 當選되여
國會에 들어가면 主人行勢를하는 國會議員들을 볼때 정말 寒心하다는 生角이듭니다
大統領은 國民들에 代表로뽀분 主人입니다 國民의 代表主人大統領께서 아무리 좋은
政策을 내놓아도 野黨들은 끈질기게 反對하다가 大統領(주인)께서 내놓은 政策이
修行하기 어려운 時点에서 마지못해 끌려가는 식으로 協助하는 方式으로 協助하는
野黨議員들을 볼때 이러한 사람들한테 大韓民國을 맜긴다면 大韓民國을 위하여
政事를할까 疑懼心이듭니다
이러한 政治밑에서 生活하는 國民들은 믿을수있을까 疑懼心이듭니다
損害보는것은 國民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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